오산스카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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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다리가 천 근 같아 발을 질질 끌면서 걸을 수밖에 없을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지 못할 정도로 팔이 아파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두덩은 시퍼렇고 완전히 녹초가 되어, 차라리 상대가 내 턱을 한 방 갈겨 나를 눕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그리고 언제나 한 라운드를 더 뛰는 사람은 결코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. -제임스 J. 코베트(헤비급 권투 선수)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없는 법이니, 때와 경우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어야 한다.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방법에 애착이 심하여 그 테두리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. -몽테뉴 스낵류는 쉽게 흥분하는 아이를 만든다. 평소에 완전히 무기력에 빠져 있던 아이가 갑자기 폭발하여 상상할 수도 없었던 공격성을 보이는 것은 이러한 몸의 메커니즘 부전에서 오는 것이다. -이사구로 유키오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, 여름철에 감기를 앓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. 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(醬) 한 번 더 뜬다 , 잘못을 따져서 꾸짓으려고 하는 참에 도리어 더 좋지 않은 일을 저지른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erceive : 인식하다, 파악하다앞으로 인류는 인위적으로 만든 식품의 유해성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게 될 것이다. 동시에 인간은 끊임없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맛있는 음식, 더 잘 팔리는 식품을 생산하기 위해 인공적 조작을 계속할 것이다. 인위적 수명 연장 노력과 질병 퇴치를 위한 의학의 발달은 인간의 평균 수명을 앞으로도 계속 늘려갈 것이 분명하다. 그러나 각 개인의 건강 지수는 세월이 갈수록 악화될 것이고, 인류의 복지를 향한 미래의 희망은 예측 불가능한 혼돈 속에 놓일 것이다. -박정훈 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,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. 지척이 천리라 , 썩 가까운 곳에 살면서 오래 만나지 못하여 멀리 떨어져 사는 것과 같다는 뜻. 보상(報償)이라는 생각일랑 아예 마음속에서 없애버릴 것, 정신에 대한 커다란 장애가 거기에 있다. -앙드레 지드